
【밀턴킨스=AP/뉴시스】4일(현지시간) 잉글랜드 밀턴킨스의 워번 골프클럽에서 막을 내린 AIG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에서 우승한 시부노 히나코(일본)가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시부노는 일본의 신인 유망주로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를 쳐 깜짝 우승을 차지했다. 2019.08.05.
기사등록 2019/08/05 07:56:43
최종수정 2019/08/05 08:07:11

기사등록 2019/08/05 07:56:43 최초수정 2019/08/05 08: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