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안지혜 기자 = 기상청에 따르면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는 4일 오후 9시 현재 일본 가고시마 동남동쪽 약 940㎞ 해상에서 시속 25㎞의 속도로 서북서진 중이다. 한반도에는 6일 밤 상륙할 것으로 관측된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