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일본은 공식 사죄하라'

기사등록 2019/07/31 13:18:25

associate_pic3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3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398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학생들이 일본의 공식 사과와 법적 배상을 촉구하고 있다. 2019.07.31.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일본은 공식 사죄하라'

기사등록 2019/07/31 13:18:25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