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3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398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학생들이 일본의 공식 사과와 법적 배상을 촉구하고 있다. 2019.07.3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