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기소된 가수 박유천(33)씨가 1심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2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구치소를 나오며 눈물을 닦고 있다. 2019.07.0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9/07/02 12:34:49

기사등록 2019/07/02 12:34:4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