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배우 제이크 질렌할(Jake Gyllenhaal)이 영화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린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은 2일 개봉한다. 2019.07.0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9/07/01 12:37:28

기사등록 2019/07/01 12:37: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