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택시-카풀 사회적 대타협기구 3차 회의에서 정주환 카카오모빌리티 대표가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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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2/11 15:08:05

기사등록 2019/02/11 15:08:0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