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우종록 기자 = 12일 오후 대구 중구 태평로1가 번개시장 화재 현장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경찰, 소방당국 등으로 구성된 합동 감식단이 현장 감식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전 1시58께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건물 일부와 점포 6곳, 노점 7곳 등을 태우고 2시간35분여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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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0/12 16:19:05

기사등록 2018/10/12 16:19:0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