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호우특보가 내려진 31일 오전 광주 남구 주월동 주택가 골목길이 폭우에 침수돼 고지대로 대피한 주민들이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이곳은 지난 27일 내린 폭우에도 침수돼 많은 피해를 입었다. 2018.08.3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8/08/31 11:27:58

기사등록 2018/08/31 11:27: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