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강여의도수영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온도계가 37.7도를 가리키고 있다. 2018.08.02.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