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잔(러시아)=뉴시스】고범준 기자 = 27일(현지시간) 오후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 대한민국-독일의 경기, 한국 김영권(19번)이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이 골은 심판의 비디오 판독 결과 골로 인정됐다.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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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6/28 01:20:00

기사등록 2018/06/28 01:2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