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국정농단 폭로'한 고영태씨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세관장 인사청탁'과 관련 1심서 징역 1년을 선고 받고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18.05.25.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