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가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에서 열린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관련 감리위원회에 참석하며 취재진에게 질문세례를 받고 있다.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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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5/25 09:56:43

기사등록 2018/05/25 09:56:4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