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시스】이영환 기자 =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5일 오후 경기 파주시 통일동산 주차장에서 대북전단 살포를 저지당하자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상학 대표 옆은 수잔 숄티 북한자유연합 대표.
앞서 정부는 민간단체의 대북전단 살포가 남북 정상의 '판문점 선언'에 위반된다며 중단을 요구했다.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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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5/05 13:59:45

기사등록 2018/05/05 13:59: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