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에 앞서 한미정상회담을 먼저 갖기로 했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4일(현지시간) 존 볼튼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만나 북미정상회담 이전에 워싱턴에서 양국 정상회담을 여는 방침을 매듭지었다. (사진=청와대 제공). 2018.05.0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8/05/05 00:22:25

기사등록 2018/05/05 00:22: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