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성폭행 피해자인 김지은 씨의 변호인 장윤정(왼쪽), 정혜선 변호사가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검을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성폭행 피해자 김지은 씨는 23시간 검찰 조사를 마친 뒤 귀가했다. 2018.03.1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8/03/10 10:13:11

기사등록 2018/03/10 10:13: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