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뉴시스】김경목 기자 = 2018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 개막일인 9일 오후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개회식 문화공연이 연출되고 있는 가운데 소프라노 조수미가 가수 조향과 함께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고 있다.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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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10 07:41:02

기사등록 2018/03/10 07:41: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