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연트럴파크에서 취재진이 더불어민주당 정봉주 전 의원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정 전 의원은 서울시장선거 출마선언을 할 예정이었으나, 성추행 의혹으로 인해 출마선언을 취소했다.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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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07 11:50:33

기사등록 2018/03/07 11:50: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