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바른미래당 유승민(오른쪽) 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국회의원 연찬회에 참석해 국회 내 첫 미투 운동의 가해자로 지목된 채이배 의원실의 보좌관 면직 관련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은 김동철 원내대표.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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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06 15:27:32

기사등록 2018/03/06 15:27: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