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남편인 박성엽 변호사가 2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조 전 수석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친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조 전 수석은 청와대 재직 당시 국정원 특활비를 뇌물로 상납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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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12/27 15:13:07

기사등록 2017/12/27 15:13: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