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뉴시스】박상수 기자 = 전남 신안군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금호고속과 업무협약을 맺고 '하의·신의와 비금·도초' 섬 여행상품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신의도 염전. 2017.07.04 (사진=신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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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07/04 11:37:38

기사등록 2017/07/04 11:37:3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