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2일 오후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낙동제방 벚꽃길에서 열린 '제9회 삼락벚꽃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꽃놀이를 즐기고 있다.
낙동제방 벚꽃길 6.4㎞ 구간에는 3000여 그루의 아름드리 벚나무가 터널을 이루고 있고, 데크 전망대와 숲속도서관, LED 야간조명등 등도 설치돼 있다. 201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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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04/02 17:26:17

기사등록 2017/04/02 17:26: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