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뉴시스】조성봉 기자 = 가수 하이미스터메모리 (박기혁)이 22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신천리 퍼플싹스 공연장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왼쪽은 기타리스트 류승현.
가수 하이미스터메모리는 길거리와 신촌, 홍대 인근의 라이브클럽에서 공연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세월호를 기억하는 ‘다시, 봄’ 음반 작업에도 함께 참여했다. 그는 2007년 데뷔앨범 ‘안녕, 기억씨’를 발표해 '80년대 포크음악의 서정을 21세기로 옮겨온 음악가'라는 평을 받고 있다. 대표곡으로는 ‘다시 비가 내리네’, ‘꽃순이 이야기’가 있다. 201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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