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수비대 책임 추궁·상선 위협 억제"
미 중부사령부는 23일(현지 시간) "미 동부시간 오후 6시45분(이란 기준 24일 오전 2시15분) 이란 군사 목표물에 대한 또 다른 야간 타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이는 이란에 책임을 묻고, 이란 혁명수비대가 상업 선박에 대한 위협을 줄이기 위한 13일 연속 야간 타격격"이라고 말했다.
미국은 최근 이란과 연계된 세력의 해상 위협이 지속되자 군사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으며, 특히 홍해와 주변 해역에서 상선을 겨냥한 공격을 억제하는 데 작전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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