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오전 10시(현지 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 동문 광장에서 공식 환영식을 열고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했다.
두 정상은 만나 반갑게 악수를 하고, 상대국 대표단과 악수를 하면서 인사를 나눴다.
이후 두 정상은 중국 의장대를 사열하는 행사를 가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의 초청으로 지난 1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이다. 양국 정상은 방중 기간 정상회담을 열고 무역, 안보, 경제 협력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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