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본부세관, 불법반출 마스크 취약계층에 전달
기사등록
2020/02/27 15:45:39
[서울=뉴시스]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은 불법반출 집중단속으로 몰수된 보건용 마스크 1만장을 취약계층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도기봉(오른쪽) 서울세관통관지원과장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지정한 강남장애인복지관 김장훈 관장에게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서울본부세관 제공) 2020.02.2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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