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뉴시스] 변근아 기자 = 음주운전을 하다가 식당 앞 간판을 들이받은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여주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A씨를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23분께 여주시 산북면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다가 한 식당 앞에 세워져있던 간판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당시 식당은 영업을 마친 상태였다. 별도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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