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 '단풍 명소들' 여행한다
13일 경주, 14일 의성·김천·영양 당일 코스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서울에서 출발해 도내 단풍 명소를 여행하는 '가을 한컷'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관광상품은 경주의 천년숲정원을 비롯해 지역별로 색다른 관광지와 연계해 은행나무·단풍을 둘러보는 당일 코스로 운영된다.
이날 수도권 관광객들이 관광버스에 올라 구미 수다사와 금오산 올레길, 청도 적천사와 읍성, 문경새재와 봉명산 출렁다리 등에서 깊어 가는 가을 풍경을 만끽했다. 전날은 영주 소수서원과 부석사를 다녀갔다.
13일에는 경주에서 도리마을 은행나무와 천년숲정원, 14일에는 의성향교와 사촌마을, 김천 섬계서원과 직지사, 영양 자작나무숲과 서석지를 잇따라 방문한다.
여행 일정과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동백여행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남일 공사 사장은 "수도권 관광객들이 도내 곳곳의 가을 풍경을 즐기며 자기만의 한 컷을 남기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관광상품은 경주의 천년숲정원을 비롯해 지역별로 색다른 관광지와 연계해 은행나무·단풍을 둘러보는 당일 코스로 운영된다.
이날 수도권 관광객들이 관광버스에 올라 구미 수다사와 금오산 올레길, 청도 적천사와 읍성, 문경새재와 봉명산 출렁다리 등에서 깊어 가는 가을 풍경을 만끽했다. 전날은 영주 소수서원과 부석사를 다녀갔다.
13일에는 경주에서 도리마을 은행나무와 천년숲정원, 14일에는 의성향교와 사촌마을, 김천 섬계서원과 직지사, 영양 자작나무숲과 서석지를 잇따라 방문한다.
여행 일정과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동백여행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남일 공사 사장은 "수도권 관광객들이 도내 곳곳의 가을 풍경을 즐기며 자기만의 한 컷을 남기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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