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26 성북청춘불패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이주승의 일상이 그려졌다. (사진=MBC 제공) 2026.1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7/NISI20261107_0002285581_web.jpg?rnd=20261107090919)
[서울=뉴시스]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26 성북청춘불패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이주승의 일상이 그려졌다. (사진=MBC 제공) 2026.11.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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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이주승이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변신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26 성북청춘불패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이주승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주승은 "단편 감독을 겸하면서 영화제 심사 기회가 온다. 이번 청춘영화제에서는 단편 경쟁 심사위원으로 참석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작품들이 50편이 된다. 그걸 보고 나서 다른 심사위원들과 수상작을 회의할 계획"이라며 "본선이 50편이지 예심은 1000편 넘게 본다"고 설명했다.
이에 기안84가 "50편을 하루에 다 보는 거냐"고 묻자 이주승은 "기간을 갖고 보는데 하루 8편은 봐야 할 것 같다. 한 편당 20~30분 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단편 영화로 얼마나 몰입도 있게 자신의 메시지를 강렬하게 보여주는가. 보통 심사 기준은 진정성, 독창성, 실험, 미장센"이라고 자신만의 평가 기준을 밝혔다.
본격적인 심사에 나선 이주승은 작품을 감상하며 코멘트를 꼼꼼히 적어 내려갔다.
그러나 공포 장르의 영화가 나오자 이주승은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평소 무서운 영화를 보지 못하지만 끝까지 관람하며 심사위원으로서의 책임감을 드러냈다.
이주승은 "긴 영화 한 편을 보는 것보다 짧은 영화 여러 편을 연달아 보는 일이 오히려 더 피곤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주승은 최근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1억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후 상금 전액을 한부모 가정을 위해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26 성북청춘불패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이주승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주승은 "단편 감독을 겸하면서 영화제 심사 기회가 온다. 이번 청춘영화제에서는 단편 경쟁 심사위원으로 참석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작품들이 50편이 된다. 그걸 보고 나서 다른 심사위원들과 수상작을 회의할 계획"이라며 "본선이 50편이지 예심은 1000편 넘게 본다"고 설명했다.
이에 기안84가 "50편을 하루에 다 보는 거냐"고 묻자 이주승은 "기간을 갖고 보는데 하루 8편은 봐야 할 것 같다. 한 편당 20~30분 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단편 영화로 얼마나 몰입도 있게 자신의 메시지를 강렬하게 보여주는가. 보통 심사 기준은 진정성, 독창성, 실험, 미장센"이라고 자신만의 평가 기준을 밝혔다.
본격적인 심사에 나선 이주승은 작품을 감상하며 코멘트를 꼼꼼히 적어 내려갔다.
그러나 공포 장르의 영화가 나오자 이주승은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평소 무서운 영화를 보지 못하지만 끝까지 관람하며 심사위원으로서의 책임감을 드러냈다.
이주승은 "긴 영화 한 편을 보는 것보다 짧은 영화 여러 편을 연달아 보는 일이 오히려 더 피곤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주승은 최근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1억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후 상금 전액을 한부모 가정을 위해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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