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도는 '도민생활지도'의 행정 서비스를 개선하고자 이용자 만족도를 조사한다고 7일 밝혔다.
도민생활지도는 병원, 약국, 착한가격업소, 어린이집, 다자녀혜택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위치 및 행정정보 47종을 지도 기반으로 시각화한 공간정보 서비스다.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서비스 이용 전반에 대한 만족도 ▲제공 정보의 최신성 및 접속 안정성 ▲메뉴 구성 및 디자인 편의성 ▲향후 서비스 개선을 위한 기타 의견 수렴 등 12개 항목을 조사한다.
충북도 도민생활지도 웹페이지 팝업창이나 충북도 홈페이지 메인 배너로 참여하면 된다.
설문 참여자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커피 쿠폰을 준다.
도 관계자는 "도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보다 나은 공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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