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감포 바다서 80대 해녀 미역 작업 중 심정지

기사등록 2026/11/07 08:44:28

최종수정 2026/11/07 08: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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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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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6일 오전 10시53분께 경북 경주시 감포읍 오류리의 방파제 인근 바다에서 미역 작업 중이던 80대 해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함께 있던 동료들이 자체 구조 후, 출동한 119구급대가 응급처치를 했으나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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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감포 바다서 80대 해녀 미역 작업 중 심정지

기사등록 2026/11/07 08:44:28 최초수정 2026/11/07 08: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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