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두암·중흥동 수돗물서 흙탕물…"자정께 정상화"

기사등록 2026/11/06 22: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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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신고 60여건 접수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청 전경. (뉴시스 DB) 2025.08.2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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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전남광주 북구 일부 지역에 공급되는 수돗물에서 흙탕물이 나와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부터 현재까지 두암동과 중흥동 일대에서 흙탕물과 흐린 물이 나온다는 주민 신고 60여건이 접수됐다.

현재 상수도본부는 수도관에 쌓인 흙탕물을 빼내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또 비상급수를 요청하는 주민들에게는 생수를 배부하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가정 급수는 자정께나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며 "최대한 빨리 조치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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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두암·중흥동 수돗물서 흙탕물…"자정께 정상화"

기사등록 2026/11/06 22:50:5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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