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동 본색' 경기북부 아침 -5도 한파…강풍에 체감 뚝뚝

기사등록 2026/11/07 05:01:00

최종수정 2026/11/07 05: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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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입동(立冬)인 7일 경기북부지역은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이날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5~10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경기북부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5~-2도, 낮 최고 기온은 8~10도를 보이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대부분 지역에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하늘은 맑다가 밤부터 차차 구름 많아지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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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 본색' 경기북부 아침 -5도 한파…강풍에 체감 뚝뚝

기사등록 2026/11/07 05:01:00 최초수정 2026/11/07 05: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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