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거제시가 지난해 상급기관 및 외부기관이 주관한 각종 평가에서 55개 분야 수상과 상사업비 14억 2200만 원을 확보한 실적을 경신하기 위해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행정국장 주재로 개별평가 소관 부서장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급기관평가 최종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사진은 최종점검 보고회 모습.(사진=거제시 제공).2026.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6/NISI20261106_0002285243_web.jpg?rnd=20261106154642)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거제시가 지난해 상급기관 및 외부기관이 주관한 각종 평가에서 55개 분야 수상과 상사업비 14억 2200만 원을 확보한 실적을 경신하기 위해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행정국장 주재로 개별평가 소관 부서장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급기관평가 최종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사진은 최종점검 보고회 모습.(사진=거제시 제공).2026.1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거제시가 지난해 상급기관 및 외부기관이 주관한 각종 평가에서 55개 분야 수상과 상사업비 14억 2200만 원을 확보한 실적을 경신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행정국장 주재로 개별평가 소관 부서장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급기관평가 최종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하반기에 집중되는 상급기관 평가에 대비해 그간의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하반기 주요 평가 일정과 평가지표를 재확인하고 평가자료 작성 및 현장·대면평가 등 최종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부진·미흡 분야의 보완사항과 부서 간 협조가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며, 평가 대응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평가총괄부서는 "평가 종료 시까지 미비사항을 꼼꼼히 보완하고 부서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는 등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지난해 역대 최고 수상실적은 각 부서의 적극적인 평가 대응이 만들어낸 성과인 만큼, 올해도 남은 평가에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강조했다.
시는 지난해 각종 평가에서 55개 분야 수상과 상사업비 14억 2200만 원을 확보하며, 2024년 달성한 역대 최고 실적(43개 분야 수상)을 경신했다.
올해도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며 3년 연속 역대 최고 성과 달성을 목표로 대응하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주요 평가 진행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는 등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통해 시정 전반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행정국장 주재로 개별평가 소관 부서장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급기관평가 최종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하반기에 집중되는 상급기관 평가에 대비해 그간의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하반기 주요 평가 일정과 평가지표를 재확인하고 평가자료 작성 및 현장·대면평가 등 최종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부진·미흡 분야의 보완사항과 부서 간 협조가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며, 평가 대응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평가총괄부서는 "평가 종료 시까지 미비사항을 꼼꼼히 보완하고 부서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는 등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지난해 역대 최고 수상실적은 각 부서의 적극적인 평가 대응이 만들어낸 성과인 만큼, 올해도 남은 평가에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강조했다.
시는 지난해 각종 평가에서 55개 분야 수상과 상사업비 14억 2200만 원을 확보하며, 2024년 달성한 역대 최고 실적(43개 분야 수상)을 경신했다.
올해도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며 3년 연속 역대 최고 성과 달성을 목표로 대응하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주요 평가 진행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는 등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통해 시정 전반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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