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 오후 9시 한파주의보…건강관리 유의

기사등록 2026/11/06 11: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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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청주기상지청은 6일 오후 9시를 기해 충북 영동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3도 이하를 기록하거나, 이틀 이상 영하 12도 이하가 지속될 때,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발령된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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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 오후 9시 한파주의보…건강관리 유의

기사등록 2026/11/06 11:53:4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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