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연아. (사진=엘르코리아 SNS 캡처) 2026.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6/NISI20261106_0002284877_web.jpg?rnd=20261106110805)
[서울=뉴시스] 김연아. (사진=엘르코리아 SNS 캡처) 2026.11.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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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엘르코리아는 5일 소셜미디어에 김연아가 유기견 토니, 쿠키가 함께 시간을 보내며 화보를 촬영하는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두 마리의 유기견과 촬영을 마친 김연아는 "촬영 제안을 받고 기뻤다. 한 아이라도 얼굴을 알리고 가족을 찾을 수 있다면 좋은 일이다"라고 말했다.
김연아는 평소 자주 선보였던 단정한 올림머리나 이마를 드러낸 스타일 대신 이마를 덮는 풀뱅 앞머리를 연출했다.
화려한 드레스 대신 자연스럽고 빈티지한 분위기의 의상을 선택해 편안한 매력도 드러냈다.
김연아는 강아지들을 품에 안고 교감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김연아는 선수 생활 은퇴 후 특유의 우아한 이미지를 내세워 글로벌 명품 브랜드 및 스포츠 브랜드의 대표 앰배서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연아는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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