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내맘대로 이자받는 정기예금' 1조1000억 돌파

기사등록 2026/11/06 10:52:34

최종수정 2026/11/06 11:56:34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출시 한 달만…만기 1~6개월 금리 0.1%p 인상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케이뱅크는 고객이 이자 수령 시점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내맘대로 이자받는 정기예금'이 출시 한 달 만에 신규 취급액 1조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케이뱅크에 따르면 9월 29일 출시한 해당 상품은 10월말 기준 1조1000억원을 넘어섰다. 이날 1개월·3개월·6개월 만기 금리를 각각 0.10%포인트 인상했다.

1개월 만기 금리는 기존 연 3.00%에서 3.10%로, 3개월 만기는 3.45%에서 3.55%로, 6개월 만기는 3.55%에서 3.65%로 각각 올랐다. 12개월 만기는 3.81%를 제공한다.

내맘대로 이자받는 정기예금은 최소 100만원부터 가입 가능하다. 입금 한도는 제한이 없다.

가입일을 포함해 14일 이내 금리가 오르면 인상된 금리를 적용해주는 '금리보장 서비스'도 적용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케이뱅크, '내맘대로 이자받는 정기예금' 1조1000억 돌파

기사등록 2026/11/06 10:52:34 최초수정 2026/11/06 11:56:34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