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충청권 첫 글로벌 주얼리 타사키(TASAKI) 선봬

기사등록 2026/11/06 10:23:41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1층 주얼리존에 신규 매장 오픈

[대전=뉴시스]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6일 백화점 1층에 충청권 최초로 글로벌 파인 주얼리 브랜드 타사키(TASAKI) 매장을 오픈했다. 2026.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6일 백화점 1층에 충청권 최초로 글로벌 파인 주얼리 브랜드 타사키(TASAKI) 매장을 오픈했다. 2026.1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6일 백화점 1층에 충청권 최초로 글로벌 파인 주얼리 브랜드 타사키(TASAKI)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타사키 매장은 충청권 고객들에게 타사키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브랜드 철학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타사키는 차별화된 진주 주얼리 가치를 더욱 폭넓게 선보일 예정이다.

1954년 설립된 일본의 글로벌 파인 주얼리 브랜드인 타사키는 진주가 지닌 고유한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하며 독창적인 세계를 구축해 온 브랜드다.

자연이 빚어낸 살아 있는 보석, 진주의 섬세한 아름다움에 타사키만의 창의적인 감각과 장인정신을 더해 전통적인 진주의 이미지를 넘어 대담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을 선보인다.

타사키는 신규 매장 오픈을 기념해 6일부터 19일까지 1층 전시공간에서는 하이 주얼리를 포함한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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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세계, 충청권 첫 글로벌 주얼리 타사키(TASAKI) 선봬

기사등록 2026/11/06 10:23:4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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