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고객 300명과 함께 영화 관람
![[서울=뉴시스]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포스터 (이미지=대우건설 제공) 2026. 10. 19.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9/NISI20261019_0002266837_web.jpg?rnd=20261019090705)
[서울=뉴시스]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포스터 (이미지=대우건설 제공) 2026. 10. 19.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종성 기자 = 대우건설이 자회사 스튜디오 푸르지오의 첫 투자작 '여전히 찬란하게'를 활용해 임직원과 고객 약 300명이 참여하는 문화 행사를 열었다.
대우건설은 지난달 30~31일 양일간 임직원과 고객이 참여하는 '대우 컬처 데이'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우건설 자회사 스튜디오 푸르지오가 첫 콘텐츠 투자작으로 선정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를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관람했다.
30일에는 임직원 250명을 대상으로 '영화와 함께하는 팀 시너지 워크숍'을 진행했다. 참가자는 사연 공모를 통해 팀 단위로 모집했으며, 송일곤 감독과 조성하 배우도 행사에 참석했다.
31일에는 푸르지오 공식 SNS 팔로워 가운데 일부 고객을 초청해 영화 단체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프리미엄관에서 영화를 관람했다.
대우건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 워크숍과 고객 초청 프로그램에 문화 콘텐츠를 접목하고, 향후에도 관련 행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에 개최된 대우 컬처 데이는 임직원과 고객이 영화라는 문화 콘텐츠를 통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임직원과 고객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 활동을 넘어 문화적 가치를 함께 창출하며 사회와 따뜻한 공감대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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