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도시계획시설·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점검
지반 동결·미끄럼 등 겨울철 위험요인 확인
![[서울=뉴시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연말 일교차가 커지는 가운데 동절기를 앞두고 선제적으로 경영진 현장점검을 진행해 근로자들의 보건 관리 현황과 주요 작업 현황을 살폈다.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현장. 사진 오른쪽 네 번째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2026.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6/NISI20261106_0002284728_web.jpg?rnd=20261106100234)
[서울=뉴시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연말 일교차가 커지는 가운데 동절기를 앞두고 선제적으로 경영진 현장점검을 진행해 근로자들의 보건 관리 현황과 주요 작업 현황을 살폈다.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현장. 사진 오른쪽 네 번째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2026.1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종성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이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김해지역 주요 현장을 찾아 안전·품질 점검에 나섰다.
IPARK현산은 지난 5일 정경구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이 김해도시계획시설 토목공사 현장과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현장을 순차적으로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일교차가 커진 시기에 근로자 보건관리와 공정별 주요 작업 현황을 살피기 위해 진행됐다. 통상 12월부터 이뤄지는 본격적인 겨울철 점검에 앞서 현장 위험요인을 미리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 대표는 김해도시계획시설 토목공사 현장에서 토공과 지형 조성 상태, 조경 배치, 도로 포장 등 준공 전 공사 완성도를 점검했다.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현장에서는 파일 항타와 흙막이 등 토공 작업이 진행 중인 점을 고려해 지반 동결·해빙에 따른 장비 전도사고와 결빙·미끄러짐 사고 예방을 위한 작업 동선 등을 살폈다.
정 대표는 "기본과 원칙을 준수해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완성도 높은 현장을 만들어야 한다"며 "공정 초기부터 마무리까지 현장별 특성에 맞는 예방 중심 관리체계를 구축해 작은 요인도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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