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TNFD 공시 사례 소개
이희수 제주은행장, 권원태 전 APEC 기후센터 원장,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강금실 글로벌기후환경대사, 김왕배 지구와사람 상임대표, 한태준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총장, 강정범 환경도시위원회 부위원장. (사진=신한금융그룹 제공). 2026.11.0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1/06/NISI20261106_0002284698_web.jpg?rnd=20261106094836)
[서울=뉴시스](사진 왼쪽부터)이희수 제주은행장, 권원태 전 APEC 기후센터 원장,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강금실 글로벌기후환경대사, 김왕배 지구와사람 상임대표, 한태준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총장, 강정범 환경도시위원회 부위원장. (사진=신한금융그룹 제공). 2026.11.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신한금융그룹은 '2026 제주국제생태포럼'에서 자연 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TNFD) 공시 사례를 발표하고 금융권의 자연자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제주 돌문화공원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자연의 서사와 사회의 재구성'을 주제로 사흘간 진행된다. 신한금융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포스코홀딩스와 함께 후원사로 참여했다.
신한금융은 그룹의 TNFD 공시 사례를 소개하고 금융권으로의 확산 방안을 제시했다. 제주은행은 '금융으로 잇는 지속가능한 제주'를 주제로 지역 금융기관의 생태 보전 참여 방향을 발표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자연자본이 기업 경영과 투자 판단의 핵심 변수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자연과의 공존을 위한 지속가능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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