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조혜정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근황 사진에서 가녀린 어깨선과 날렵한 턱선, 늘씬한 실루엣을 뽐내며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고 있다. (사진=조혜정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1/06/NISI20261106_0002284757_web.jpg?rnd=20261106101638)
[서울=뉴시스] 배우 조혜정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근황 사진에서 가녀린 어깨선과 날렵한 턱선, 늘씬한 실루엣을 뽐내며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고 있다. (사진=조혜정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배우 조혜정이 가녀린 어깨선과 날렵한 턱선, 길쭉한 실루엣으로 청순하면서도 늘씬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일 조혜정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사진에서는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한층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사진에서는 가녀린 어깨와 한층 갸름해진 턱선이 돋보였다. 여기에 연두색 홀터넥 민소매를 착용한 모습에서는 여리여리한 어깨선과 청순한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
갈색 홀터넥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사진에서도 늘씬한 실루엣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길게 뻗은 팔다리와 균형 잡힌 몸매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면서 어떤 의상이든 잘 소화하는 모습이다.
![[서울=뉴시스] 배우 조혜정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근황 사진에서 가녀린 어깨선과 날렵한 턱선, 늘씬한 실루엣을 뽐내며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고 있다. (사진=조혜정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1/06/NISI20261106_0002284759_web.jpg?rnd=20261106101651)
[서울=뉴시스] 배우 조혜정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근황 사진에서 가녀린 어깨선과 날렵한 턱선, 늘씬한 실루엣을 뽐내며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고 있다. (사진=조혜정 인스타그램 캡처)
그가 직접 공개한 운동 습관 중 하나는 수영이다. 조혜정은 지난 2024년 1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조혜정 HaeJungc'에 올린 브이로그에서 여행 중 호텔 수영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수영도 아주 많이 좋아한다. 여행 내내 물속에 살았다"고 말했다.
조혜정은 걷기와 등산도 즐겼다. 그는 여행을 마친 뒤 "많이 걷고 쇼핑도 하고 행복만 가득한 시간을 보내고 왔다"고 회상했다. 서울로 돌아온 후에는 직접 산을 오르는 모습을 보여주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혼자 등산하고 왔다"고 전했다.
앞서 2024년 4월 공개한 브이로그에서도 아침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당시 조혜정은 "할 일이 많은 날이라 아침 일찍 운동을 나왔다"며 "운동을 배워놔서 요즘은 혼자 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운동하는 시간은 별생각 없이 운동만 할 수 있어 좋다. 귀찮지만 좋다"고 덧붙였다.
수영과 걷기, 등산은 신체활동량을 늘리는 유산소 운동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18~64세 성인에게 일주일에 중강도 유산소 신체활동을 150분 이상 하거나 고강도 활동을 75분 이상 할 것을 권고한다. 주요 근육을 사용하는 근력운동도 일주일에 2일 이상 병행하도록 권장한다.
체중 관리에는 식사 습관도 중요하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섭취 열량을 조절하고 신체활동으로 에너지 소비를 늘리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한다.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려면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이어가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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