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로봇용 힘·토크센서 전문기업 에이엘로봇은 지난달 28일부터 전날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최종 공모가를 1만7600원으로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총 2227개 기관이 참여해 871.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확정 공모가 기준 공모금액은 422억원, 시가총액은 약 2124억원이다.
지난 2017년 설립된 에이엘로봇은 로봇용 힘·토크센서와 융합 제어장치를 개발·공급하는 로봇 부품 기업이다. 로봇에 가해지는 힘과 회전력을 정밀하게 측정하고 동작 제어에 활용하는 자체 기술을 산업용·협동·의료용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고 있다.
한편, 에이엘로봇은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상장 예정일은 오는 18일이다. 상장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총 2227개 기관이 참여해 871.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확정 공모가 기준 공모금액은 422억원, 시가총액은 약 2124억원이다.
지난 2017년 설립된 에이엘로봇은 로봇용 힘·토크센서와 융합 제어장치를 개발·공급하는 로봇 부품 기업이다. 로봇에 가해지는 힘과 회전력을 정밀하게 측정하고 동작 제어에 활용하는 자체 기술을 산업용·협동·의료용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고 있다.
한편, 에이엘로봇은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상장 예정일은 오는 18일이다. 상장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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