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30분께 피습…5㎝ 자상
50대 추정 피의자 현행범 체포
![[서울=뉴시스] 4일 오후 4시30분께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흉기에 찔려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 세브란스병원 제공) 2025.06.1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18/NISI20250618_0001870028_web.jpg?rnd=20250618094646)
[서울=뉴시스] 4일 오후 4시30분께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흉기에 찔려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 세브란스병원 제공) 2025.06.1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흉기에 찔려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0분께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1명이 흉기에 찔렸다.
피해 교수는 약 5㎝ 길이의 자상을 입고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50대로 추정되는 피의자를 특수상해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했다.
피의자는 당시 진료를 기다리던 환자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진료 도중 범행이 발생했는지와 구체적인 피습 장소 등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범행 경위와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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