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뉴시스] '떠오르는 남문'.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2026.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4/NISI20261104_0002283166_web.jpg?rnd=20261104165118)
[공주=뉴시스] '떠오르는 남문'.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2026.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공주대학교는 아름다운 캠퍼스 풍경과 소중한 대학 생활 일상을 담아낸 '제20회 국립공주대 사진공모전'에서 재학생 출품한 사진 '떠오르는 남문'이 금상을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교직원과 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 총 62점의 작품이 접수됐고 해상도 및 주제 적격성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1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총장상과 함께 금상 1점 80만원, 은상 2점 각 40만원, 동상 3점 각 20만원, 장려상 4점 각 10만원 등의 상금이 수여된다. 입상작들을 캠퍼스 내에 전시, 대학 홍보에 활용하고 대학 달력 및 각종 광고물 제작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하반기 4대 폭력 예방교육'
대전시교육청은 4일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을 예방하고 성인지 감수성을 바탕으로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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