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안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4일 오후 1시55분께 경기 안성시 원곡면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안성휴게소 인근에서 3건의 다중 추돌 사고가 났다.
"10중 추돌 사고가 난 것 같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부상자 1명을 이송했다.
사고는 승용차 등 차량 2대, 5대, 5대가 각각 정체 상황에서 추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 건의 사고가 인접한 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들이 각각 보험을 처리하는 것으로 마무리 된 사고"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0중 추돌 사고가 난 것 같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부상자 1명을 이송했다.
사고는 승용차 등 차량 2대, 5대, 5대가 각각 정체 상황에서 추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 건의 사고가 인접한 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들이 각각 보험을 처리하는 것으로 마무리 된 사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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