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오수관 매립 공사장 60대 작업자, 흙더미 깔려 사망

기사등록 2026/11/04 15: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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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안전모. (그래픽=챗GPT) 2025.09.04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 안전모. (그래픽=챗GPT) 2025.09.04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4일 오후 2시24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오수관 매립 공사 현장에서 60대 작업자가 무너진 흙더미에 깔려 사망하는 사고가 났다.

"공사장에서 사람이 다쳤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구조해 병원 이송했으나 결국 숨졌다.

A씨는 오수관 매립 작업 중 갑자기 무너진 흙더미에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등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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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오수관 매립 공사장 60대 작업자, 흙더미 깔려 사망

기사등록 2026/11/04 15:47:3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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