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감정과 기억을 색채와 형태로 표현
![[안성=뉴시스] 안성 결갤러리, '그리고 소통…展' 포스터 (사진=안성시 제공)](https://img1.newsis.com/2026/11/04/NISI20261104_0002283028_web.jpg?rnd=20261104153652)
[안성=뉴시스] 안성 결갤러리, '그리고 소통…展' 포스터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안성천 작은미술관 결갤러리에서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그림스 아뜰리에의 '그리고 소통…展'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일상에서 마주한 순간과 감정을 단순한 형태와 색채로 풀어낸 작품들이 선보인다.
작가들은 구체적인 사물을 재현하기보다 여백과 색의 조합을 통해 기억과 감정의 흔적을 표현했다.
전시는 관람객이 작품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예술을 일상 속에서 보다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안성천 작은미술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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