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도 측정 결과 '이상 없음' 확인
9명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 없어
![[수원=뉴시스] 아주대학교 전경. (사진=아주대 제공) 2023.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4/03/NISI20230403_0001232673_web.jpg?rnd=20230403103238)
[수원=뉴시스] 아주대학교 전경. (사진=아주대 제공) 2023.04.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4일 오후 2시4분께 경기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 내 실험실에서 화학물질 누출 사고가 났다.
"실험실에서 가스를 마셨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경찰 공동 대응을 요청한 뒤 농도 측정 등 작업을 벌여 오후 3시7분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투입한 소방력은 장비 5대와 소방관 22명 등이다.
사고 당시 건물에 있던 9명이 자력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시 아주대 실험실 내에서는 기계 조작 중이었는데, 포스핀 가스 감지기에서 알람이 울린 것으로 전해졌다.
포스핀 가스는 반도체 공정 등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가스로 자연 발화 성질을 가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실험실에서 가스를 마셨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경찰 공동 대응을 요청한 뒤 농도 측정 등 작업을 벌여 오후 3시7분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투입한 소방력은 장비 5대와 소방관 22명 등이다.
사고 당시 건물에 있던 9명이 자력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시 아주대 실험실 내에서는 기계 조작 중이었는데, 포스핀 가스 감지기에서 알람이 울린 것으로 전해졌다.
포스핀 가스는 반도체 공정 등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가스로 자연 발화 성질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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