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4일 울산항만공사 김태환 신임 운영본부장(오른쪽)이 변재영 사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전달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항만공사 제공) 2026.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4/NISI20261104_0002282980_web.jpg?rnd=20261104152243)
[울산=뉴시스] 4일 울산항만공사 김태환 신임 운영본부장(오른쪽)이 변재영 사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전달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항만공사 제공) 2026.11.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운영과 전략적 관리를 총괄하는 신임 운영본부장으로 김태환(58) 전(前) 목포해양수산청장이 취임했다고 4일 밝혔다.
전북 부안군 출신인 김태환 신임 운영본부장은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 사무관과 해운물류국 서기관을 거쳐 올해 4월까지 목포해양수산청장으로 재직하며 중앙 부처와 일선 현장을 두루 경험한 해양수산 분야 베테랑이다.
김 본부장이 공직생활을 통해 쌓아온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전문성은 울산항의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울산항만공사는 기대하고 있다.
김 본부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11월3일까지다. 취임과 동시에 울산항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운영 최적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김 본부장은 "울산항은 국가 에너지 공급망의 핵심 거점이자 전략적 요충지"라며 "그동안의 현장 경험과 정책적 역량을 총동원해 울산항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일류 항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북 부안군 출신인 김태환 신임 운영본부장은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 사무관과 해운물류국 서기관을 거쳐 올해 4월까지 목포해양수산청장으로 재직하며 중앙 부처와 일선 현장을 두루 경험한 해양수산 분야 베테랑이다.
김 본부장이 공직생활을 통해 쌓아온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전문성은 울산항의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울산항만공사는 기대하고 있다.
김 본부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11월3일까지다. 취임과 동시에 울산항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운영 최적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김 본부장은 "울산항은 국가 에너지 공급망의 핵심 거점이자 전략적 요충지"라며 "그동안의 현장 경험과 정책적 역량을 총동원해 울산항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일류 항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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