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코이카, 지방 기관·기업과 성남 생태계 보전 동참.(사진 코이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4/NISI20261104_0002282821_web.jpg?rnd=20261104141241)
[서울=뉴시스]코이카, 지방 기관·기업과 성남 생태계 보전 동참.(사진 코이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성남시와 지역 공공기관, 기업들과 함께 지역 생태계 보전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코이카는 지난달 30일 한국잡월드가 주최하고 성남시공공기관협의회 소속 기관들이 함께한 '줍GO! 걷GO! 지키GO!' 플로깅(쓰레기 주우며 달리기) 행사에 참여했다.
도영아 코이카 지역사업II본부 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자회사 코웍스 직원들은 탄천 백현교와 서현교 사이 왕복 약 3㎞ 구간을 걸으며 하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어 이달 3일에는 성남시가 주최한 '생태계 교란 유해 외래어종 퇴치 행사'에 동참했다. 분당구 분당중앙공원 내 분당호에서 열린 행사엔 코이카와 네이버, 휴온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9개 기업, 기관 임직원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족대와 투망을 이용해 배스와 블루길 등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을 포획하고 함께 잡힌 토종 어류는 다시 물에 놓아주며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에 힘을 보탰다.
코이카는 지난 9월 기존 ESG위원회를 이사회 산하 ESG전문위원회로 개편하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 협력과 ESG 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도영아 코이카 지역사업II본부 이사는 "코이카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 환경을 지키는 ESG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코이카는 지난달 30일 한국잡월드가 주최하고 성남시공공기관협의회 소속 기관들이 함께한 '줍GO! 걷GO! 지키GO!' 플로깅(쓰레기 주우며 달리기) 행사에 참여했다.
도영아 코이카 지역사업II본부 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자회사 코웍스 직원들은 탄천 백현교와 서현교 사이 왕복 약 3㎞ 구간을 걸으며 하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어 이달 3일에는 성남시가 주최한 '생태계 교란 유해 외래어종 퇴치 행사'에 동참했다. 분당구 분당중앙공원 내 분당호에서 열린 행사엔 코이카와 네이버, 휴온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9개 기업, 기관 임직원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족대와 투망을 이용해 배스와 블루길 등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을 포획하고 함께 잡힌 토종 어류는 다시 물에 놓아주며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에 힘을 보탰다.
코이카는 지난 9월 기존 ESG위원회를 이사회 산하 ESG전문위원회로 개편하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 협력과 ESG 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도영아 코이카 지역사업II본부 이사는 "코이카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 환경을 지키는 ESG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